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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03 MSP 2기가 만드는, MSP 3기 백서(白書) (2)
- 2009/02/21 MSP 2기 활동 후기
- 2009/02/21 나와 Microsoft의 인연 (1)
- 2008/09/19 Microsoft RoboChamps – “시뮬레이션 자동차 미션수행 경진대회”
- 2008/09/08 MSP 2기 1박 2일 워크샵 in 가평
- 2008/07/25 Microsoft Virtualization 360
- 2008/07/02 Robotics Studio 시뮬레이션 x64 OS에서 실행하기 (2)
- 2008/07/02 Imagine Cup 2008 프랑스 세계대회
- 2008/06/26 MSP 2기 오리엔테이션 후기 (4)
- 2008/05/25 제2기 MSP 1차 합격
개인적으로는 MS와 나름 인연이 깊습니다.
컴퓨터 전공에 .NET 기술을 좋아하고 MSP 활동 전부터 포스코 센터를 무수히 들랑달랑..
이제 MSP로 활동하면서 느낀점을 말해보겠습니다.
지방에 살고 학교를 다니면서 서울에 대한 환상과 호기심이 있는데 MSP를 통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이 사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배울점이 많습니다.
어쩜 그렇게 다들 열심히 하고 열정이 넘치는지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힘이 납니다.
우리나라는 이것저것 수도권을 중심으로 행사가 진행되는데 서울을 자주 왔다갔다 하면서 가만히 있을때보다 보고 배우는게 많습니다.
지방 학생들에게는 힘든 점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좋은 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보는 시야가 확실히 넓어지고 생각의 폭이 넓어집니다. 직접 경험을 해봐야만 알 수 있는...
MSP의 기본적인 활동이 한가지 주제를 선택하고 팀으로 이루어지는데 저는 일단 MS라는 회사가 친숙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각각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관심도 있고 그당시 떠오르던 로보틱스를 선택해서 팀 활동을 했는데 팀 활동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문제점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여러 지역의 학생들이 뭉치다보니 한번 만나는것도 쉽지 않고 각각 스케쥴도 다르니 제대로된 활동 하기가 힘들게 됩니다.
그렇다고 가까운 지역의 학생들끼리 팀을 구성하는것은 더더욱 안될것이고 관심있는 주제로 뭉치되 좀 더 쉽게 모일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합니다.
교통비 포함 활동비 같은걸 더 지원하는게 해결책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워크샵 같은 정기적으로 모이는 기회를 더 늘리면 좀 더 쉽게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전국의 학생들이 함께 활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한 완벽한 해결책이 쉽게 나오진 않을 것이고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워크샵때 여러 강의가 있었는데 강의 자체는 매우 좋았지만 개인 분야에 대해서는 좀 더 깊은 지식을 얻고 싶을때가 많았습니다.
전체가 모이는 워크샵에서는 보편적으로 진행이 되야 하는게 맞지만 팀 활동이나 아니면 관심있는사람끼리 따로 모여서 전문가와 같이 스터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좀 더 주어지면 더욱 깊게 활동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전문가를 멘토로 두어서 팀별 활동에 도움을 받을 수도 있고 지금의 은광초등학교나 DMZ같은 활동이 더 많은 분야로 확대되면 전문성이 강화되어 좋을 것 같습니다.
MSP 전체적으로 봤을때 매쉬업 경진대회가 가장 의미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공식적인 MSP 활동은 아니었지만 관심있는사람들끼리 모여서 기획, 디자인, 개발의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성공적으로 결과물을 내면서 MSP와 자신들의 이름을 알리게 된게 성공적이라고 생각되네요.
저는 매쉬업 경진대회에 참여하진 않았지만 활동하는 MSP들을 보면서 부럽기도 하고 MSP를 알리고 있다는게 고맙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이 무리없이 가능했던것은 우선 각자의 능력과 열정이 뛰어났다는 점이고 기본적인 팀활동을 통해 팀으로 일을 하는것을 익히게 되고 매쉬업이라는 주제에 맞추어 팀을 다시 구성하고 각자의 역할을 할당해서 결과물을 이끌어내는 과정이 모두 MSP 워크샵과 기본 활동을 통해서 배우고 실천하게 된것 같네요.
활동 후반기로 오면서 점점 더 정들고 자주 만나게 됐는데 어느새 공식활동 종료가 다가오면서 아쉽게 되었습니다.
이미 우리끼리는 수없이 말했지만 공식 활동은 끝나도 우리들의 진정한 활동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MSP라는걸 마음에 새기면서도 어느정도 틀에 벗어나서 자유롭게 우리 자신과 MSP라는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될 것입니다.
MSP
Microsoft Student Partners
내 전공은 컴퓨터이다. 04년에 입학하자마자 전공관련 동아리에 가입하였다.
Professional Brain Group(ProBrain)이란 멋진 이름의 동아리인데 동아리에서 주로 공부하는것은
XML Web Services였고 주로 다루던 플랫폼은 MS의 .NET 기술이다.
그리고 Microsoft Student Club이라는 MS에서 닷넷 공부하는 동아리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있었다.
이처럼 나는 대학 생활 처음부터 Microsoft라는 회사와 인연이 있었다.
동아리의 행사중 학술제라는걸 매년 열면서 Microsoft의 지원도 받고 전문가들을 모셔서 세미나 진행을
하는 등 학생으로서 MS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이미 경험하였다.
홍성학 부장님, 서진호 차장님, 강성재 차장님, 박중석 대리님. 그리고 절대미녀 황선영 누님까지~!
MSP가 되기 훨씬 전부터 이분들과의 만남이 있었다.
동아리 생활을 하면서 .NET 기술에 관심이 많아져서 대부분의 세미나에 참석하여 배우고 사람들을
만나면서 지냈다.
세미나가 서울에서 열려도 내가 관심있는 것이라면 과감히 수업을 제끼고 서울로 향하였다.
출석과 학점 관리등 이것저것 따지고 생각하다 보면 마음만 불안해지고 효과가 없으니
수업대신 세미나를 선택했으면 즐거운 마음으로 세미나를 들었다.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수업 조금빠져도(어느정도 불이익은 감수해야겠지만)
내 선택에 믿음을 갖고 잘 하다보면 수업에서 배우는것 이상으로 얻을게 많다고 생각했다.
한가지 값진 경험 중 하나가 번역서 출판에 베타리더로 참여한 것이다.
http://kangcom.com/common/bookinfo/bookinfo.asp?sku=200702210001
링크 따라가보면 내 이름이 보인다. (오랜만에 보니 부끄러운...)
현업 개발자들과 같이 작업을 하면서 많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MSP라는 프로그램이 한국에 도입되기 전에 2006년에 MSN에서 Windows Live Generation(Windigen)
이라는 학생 프로그램이 있었다.
1기 이후로 계속 이어간다고 했었는데 우리나라 인터넷 시장 상황이 Windows Live서비스로 뭔가 계속
이어나가기는 힘들었고 현재 Windigen프로그램은 1기로 종료되었다.
이때 윈디젠 프로그램을 경험하면서 처음으로 마케팅과 관련된걸 배우게 되었다.
나로써는 정말 충격이었다. 전공이 컴퓨터이기도 하고 MS하면 IT 기술만 떠올랐는데 기술 외에도
다양한것들이 존재했다.
IT 기업이라도 기술만 가지고 무엇을 하는게 아니고 마케팅 등 다양한 요소들이 필요하다는걸 배우면서
기존의 시야를 넘어서 정말 신세계를 보는듯했다.
시간이 흘러 MSP 1기 모집 소식을 알게되었다.
당연히 지원했는데 블로그에 글쓰는 기술이 부족해서 1기에는 선정되지 못했다.
1기 활동 중 무엇보다 관심있는건 이매진컵 세계대회 도우미였다.
이매진컵에 대해선 이미 잘 알고 있었기때문에 세계대회에 참여하는것을 정말 하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못하였고 2기 모집을 기다리게 되었다.
드디어 기다리던 2기 모집 공고가 떴고 6월 최종 합격하게 되었다.
면접때 면접관이 서진호 차장님과 황리건 과장님이었는데 친분이 있는건 아니었지만 여러 경로로 많이
뵙던 분들이라서 부담은 없었다.
그리고 이때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도 준비중이었는데 7월에 최종 합격하였다.
6월 7월 연달아서 한방씩 터뜨리니 이때의 기분은 정말 최고였다.
(남들이 보면 일이 계속 잘풀린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이것들을 계획하기 전에 험난한 고난과 시련이 있었다.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두가지 모두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된다.)
625를 기념해서 MSP 2기 첫 워크샵이 시작되었고 초등학교 동창인 선택이와 고등학교 동창인 종원이,
그리고 윈디젠으로 활동하던 현주까지 MSP 2기를 통해 만나게 되면서 정말 신나는 활동이 시작되었다.
이미 윈디젠이란걸 통해서 다른 학교 친구들을 만나는게 얼마나 재밌고 배울게 많은지를 경험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게 더욱 소중하게 느껴졌다.
교통비가 지원되니 KTX도 부담없이 신나게 타고 서울에 대한 약간의 환상을 가지고 지하철 타고
이동하는게 매번 즐거웠다.
교통비 지원이 된다고 해도 이것저것 합치면 쓰는돈도 많고 시간도 많이 소요되지만 그 이상으로 값진걸
얻어오기 때문에 모든 활동에 열심히 참여했다.
지금은 이매진컵 소프트웨어 디자인 부문 한국대표 선발전에 진출해있으며 국가대표가 되는 꿈에 도전하고 있다.
가끔 드는 생각이 Microsoft는 나에게 어떤 존재인가? 하는것이다.
IT 세계에 뛰어들게 해주었고 다양한 경험과 배움을 주기도 하고 뭔가 계속 주고 받고 있다.
앞으로도 인연이 계속 되겠지만 지금보다 더 성장해서 좀 더 깊은 관계가 되고 싶다.
5년...10년 뒤 나와 Microsoft의 모습이 궁금해진다.
대회소개
Microsoft RoboChamps – “시뮬레이션 자동차 미션수행 경진대회”는 도시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운행될 수 있는 무인자동차를 제어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임무 수행의 정확성과 우선성을 겨루는 시뮬레이션 경진대회입니다.
본 대회는 21세기 자동차 산업을 주도할 자동차-IT 융합 인력의 확산과 양성을 목표로 하며, 지능형 서비스 및 무인주행에 필요한 다양한 IT 기술에 대해 일반인들의 관심과 연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대회로서, 이 대회를 통하여, 일반 학생 및 IT 개발자들의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자동차 분야에 접목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미래의 자동차 산업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합니다.
* 대회 명 : Microsoft RoboChamps - “시뮬레이션 자동차 미션수행 경진대회”
* 주최 : 차량IT 혁신센터
* 주관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노베이션 센터
* 후원 : 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 KIA자동차
대회 요강
* 대회 주요 일정 (대회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1. 대회 공지 : 9월 말
2. 예선 행사 : 10월 1일 ~ 10월 27일
3 . 결선 참가자 발표 : 10월 29일
- 대회 사이트 공지 및 개별 통보
- 최종 8명(팀)의 참가자 선정
4. 결선 행사 : 11월 3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
* 대회 주요 미션
마이크로소프트의 로보틱스 개발자 스튜디오 (MSRDS)를 이용하여, 시뮬레이션 도시 상에서 작동되는 무인주행 자동차를 제어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한 후, 지정된 출발 위치에서 도착 위치까지 이동하는 시간을 측정하여 우숭자를 결정함
* 신청 자격 및 방법
1. 만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2. 예선 참가자는 온라인 상으로 프로그램 소스코드 및 결과 제출 (추후 공지되는 대회용 사이트에 결과 제출)
* 심사 기준
1. 미션 완료 여부
2. 교통 신호 준수 여부
3. 미션 수행 시간
대회 시상 내역
* 1위 : 기아자동차 사장상
- 상장 및 부상 (KIA 자동차 쏘울 지급)
* 2위 : 정보통신연구진흥원장상
- 상장 및 상금 (2백 만원)
* 3위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상
- 상장 및 상금 (1백 만원)
* 4위 : 차량 IT 혁신 센터상 (2개 팀)
- 상장 및 부상 (XBox360)
대회 참가를 위한 사이트 안내
* 참여 방법 안내, 프로그램 개발 지원 및 각종 기술자료를 위한 커뮤니티 사이트
-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msrskorea
* 대회에 대한 기타 문의
-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msrskorea)의 FAQ 게시판을 활용하기 바람

1. 서버 가상화
Microsoft Windows Server Hyper-V , 차세대 하이퍼바이저(hypervisor)기반 서버 가상화 기술인 Microsoft Windows Server Hyper-V는 여러 서버 역할을 통합하여 단일 물리적 머신상에 개별 가상 머신으로 돌아가도록 하여 조직의 서버 하드웨어 투자비용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Windows, Linux 등 여러 운영체제를 단일 서버에 병렬로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서버 가상화를 채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서버에 대한 효율성 향상 및 비용 절감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서버 통합, 비즈니스 영속성 관리, 테스트 및 개발 서버 활용이 이에 해당됩니다.
2. 응용프로그램 가상화
Softgrid의 합병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응용 프로그램 가상화에 관련된 영역을 가지게 되었고, 응용 프로그램 가상화를 통해, 하나의 운영 체제에서 독립적인 버전의 다수 응용 프로그램을 동작시킬 수 있게 됩니다. 조직내 기간망 시스템에서 레가시 버전의 응용 프로그램이 필요한 경우와 업무상 최신 버전의 응용 프로그램을 하나의 머신에서 같이 사용하려고 하는 경우, DLL 파일의 충돌로 인해, 대부분 사용이 불가능하였고(Word 97, Word 2000, Word XP, Word 2007을 같이 사용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이를 위해 머신을 따로 두는 것은 TCO적인 측면에서도 매우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결국 응용 프로그램 가상화가 이를 해결해줄 수 있는 좋은 방안중에 하나였죠.
3. 데스크탑 가상화
Virtual PC가 이에 해당되는 제품인데, 개인의 데스크톱에서 다른 운영 체제가 필요한 경우, 예를 들어 Windows Vista를 사용중이신데, 특정 업무나 개인적인 일에 Windows XP나 이하 버전이 필요한 경우, 아니면 Linux가 필요하신 경우 데스크톱에 Virtual PC를 설치하시고, 이안에 또다른 운영 체제를 사용하시는 경우겠죠. 이 케이스는 바로 응용 프로그램의 호환성적인 측면이나 레거시 프로그램을 지원해야 하는 경우, 데스크톱의 가상화를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4. 프리젠테이션 가상화
터미널 서비스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용자의 경우에는 I/O에 관련된 부분만, 다시 말해, 키보드/마우스 입력과 디스플레이에 대한 처리만 하고, 모든 작업 연산은 서버 사이드에서 동작하는 Server Based Computing (SBC) 환경을 일컫는 가상화 영역입니다. Windows Server 2008에서는 Terminal Service RemoteApp라는 구성 요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가상화 영역은 응용 프로그램 가상화의 또 한 영역인 Microsoft Enterprise Desktop Virtualization입니다. 줄여서 MEDV라고 많이 들으실 수 있는 영역이 될 것입니다. KIDARO라는 회사를 인수한 후, 응용 프로그램 가상화의 한 영역으로 2009년에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아래의 그림이 KIDARO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Windows Vista를 사용하시면서 특정 응용 프로그램이 동작하지 않는 경우, 아니면 시스템 중 일부가 개발 업체의 사정으로 최신 운영 체제를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데스크톱 가상화 기술인 Virtual PC를 사용할 수 있다라고 위에서 소개해드렸습니다. 물론 좋은 솔루션입니다만, 약간의 부족함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사용자의 경우, 해당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서, 별도의 운영 체제를 가상화 환경에서 동작시켜야하고, 되풀이되는 로그온 프로세스와 프로그램 실행이 필요합니다.

만약, Windows Vista에서 Windows XP에서만 동작하던 프로그램의 아이콘을 배치해놓고, 이를 실행하려 했을 때, 백그라운드에서 Windows XP의 가상화 이미지가 전송되고, 이를 동작시킨 후, 해당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해당 응용 프로그램만 사용자에게 뿌려준다면... 어찌보면 Windows Server 2008 RemoteApp적인 요소까지 가지고 있는 거라 볼 수도 있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워드 패드와 계산기의 경우에는 Windows Vista에서 동작한 것이지만, Outlook 2003, Word 2003의 경우에는 사용자 데스크톱의 백그라운드에서 동작중인 Virtual PC내 Windows XP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실행한 걸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Kidaro의 경우에는, 중앙에 가상 이미지 저장 서버, 관리 서버를 배치한 후, 액티브 디렉터리와 연계되어져, 사용자별로 적절한 정책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정책내에는 프로그램과 이미지와의 맵핑은 물론이며, 특정 이미지, 프로그램을 사용할 경우, 사용자가 데이터를 로컬에 저장할 수 없게, 다시 말해, 가상 이미지내에만 저장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죠. 많은 조직에서 중요한 프로그램의 산출물에 대해서는 외부 유출을 막을 수 있는 또하나의 솔루션이 되게 됩니다.
가상화 프로젝트의 성공은 관리 기술에 달려있다고 보셔도 무방할 정도로, 관리 기술은 중요합니다. 서버 가상화의 중앙 관리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System Center Virtual Machine Manager(SCVMM) 2007을 출시하였고, Hyper-V에 대한 지원 및 향상된 기능 제공을 위해 SCVMM 2008을 개발중에 있습니다. SCVMM 2008은 조직내 Hyper-V와 VMWare ESX가 공존할 경우, 하나의 관리 소프트웨어에서 여러 환경을 관리할 수 있도록, VMWare ESX도 지원하고 있고, SCVMM 2008에서 VMWare의 vMotion까지 처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물리/가상 환경에 무관하게 인프라의 모니터링 및 문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System Center Operation Manager 2007을 활용하고 있으며, SCVMM 2008과 SCOM 2007의 연동을 통해 Performance and Resource Optimization(PRO) 기능도 관리자에게 제공하여, Dynamic IT를 위한 빠르고, 정확하며, 자동화된 인프라 관리를 할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참조 블로그 : http://blogs.technet.com/koalra
시뮬레이션을 해보려고 실행을 하면 아래와 같은 에러메시지가 계속 났다.
에러 메시지 보기..
MSRDS 카페와 MSDN 포럼을 한참 뒤졌는데 문제를 해결 할 수 없었다.설치도 몇 번 다시 해보고 XNA Framework도 따로 여러번 설치해봤는데 해결 되지 않았다.
거의 포기를 하다가 MSDN 포럼을 다시 찾아봤는데 64비트 관련 질문을 발견...
http://forums.microsoft.com/Forums/ShowPost.aspx?siteid=1&PostID=3266130
여기에 보면 64비트에서 시뮬레이션이 작동하지 않는다고 되어있다.
나와 같은 문제!!!
답변이 있기를 기대하며 쭈욱 읽어봤는데 역시... 있었다.
XNA는 WOW64모드로 실행되는데 MSRS는 Full 64-bit 모드에서 실행된다.
그래서 64-bit DSSHost 환경이 XNA를 로드 할 때 실패한다고 한다.
cipher란 사람이 문제를 해결 한 실행파일을 코드플렉스에 올려놓았다.
http://www.codeplex.com/DSSLoader
원리는 간단하다. DSSLoader.exe를 실행하면 문제를 해결해서 dsshost를 대체 실행하게 된다.
소스코드도 공개되어 있으므로 자세한건 코드를 직접 보면 된다.
시뮬레이션 실행 예제 중 Basic Simulation Environment 실행 속성은 아래와 같다.
"C:\Microsoft Robotics Dev Studio 2008\bin\DssHost.exe" /p:50000 /t:50001 /m:"samples\config\SimulationTutorial1.manifest.xml"
DSSLoader.exe를 DssHost.exe가 위치한 폴더에 넣고 위 실행 명령에서 DssHost를 DSSLoader로 바꿔주면 된다.
"C:\Microsoft Robotics Dev Studio 2008\bin\DSSLoader.exe" /p:50000 /t:50001 /m:"samples\config\SimulationTutorial1.manifest.xml"
다른 시뮬레이션도 똑같이 파일명만 바꿔주면 된다.
Multiple Simulated Robots 시뮬레이션 모습
레고 NXT의 귀여운 모습 :)
이매진컵 역사상 가장많은 대한민국 학생들이 출전하는 이매진컵 2008 한국대표가 드디어 내일 파리로 떠납니다.
1기 MSP 출신의 김홍익 인턴이 학생 블로거로서 함께 동행하여 1주일간에 걸친 이매진컵의 생생한 현장을
전달한다고 합니다.
http://blog.naver.com/sttora2에서 이매진컵의 생생한 소식을 확인하면 되겠습니다.
블로그에 응원메시지를 남기면 선물도 있어요 @_@
이매진컵 참가팀 리스트 (팀소개 사이트)
기타 참가자 리스트
|
기관 |
이름 |
직책 |
역할 |
|
고려대학교 |
차성덕 |
교수 |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 심사위원 |
|
삼성전자 |
김형준 |
연구원 |
Tree Talk 팀 멘토 |
|
마이크로소프트 |
안자현 |
차장 |
홍보 |
|
마이크로소프트 |
박범주 |
부장 |
Education Leaders Forum 담당 |
|
교육과학기술부 관계자 2명 |
Education Leaders Forum 참석 | ||
|
MSP |
김홍익 |
학생 |
학생 블로거 |
|
마이크로소프트 |
조성우 |
차장 |
이매진컵 총괄 |
|
그 외 SBS, MBC, 한국일보,서울신문, 중앙일보, 전자신문 등 기자단 | |||
이매진컵 일정
|
날짜 |
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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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목) |
파리 도착 / 개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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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금) |
부문별 경진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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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토) |
부문별 경진 마감 / 작품전시 쇼케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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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일) |
최종 결승 진출팀 발표 / City Of Paris Cultural Day 파리시내 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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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월) |
ELF / 소프트웨어설계, 임베디드개발, 게임개발부문 최종결승전 / 단편영화부문 Digital Thea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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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화) |
ELF / UNESCO 쇼케이스 / World Festival 시상식 / Farewell Par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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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수) |
파리 출발 |
1. 홍성학 부장님과 박남희 상무님의 좋은 말씀
홍성학 부장님께선 MSP가 어떤 활동인지에 대해 말씀해주셨다.
MSP는 단순히 기업의 마케팅을하고 이력서의 한줄 내용을 추가하는것이 아닌
말그대로 서로 파트너 관계에서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자발적인 활동이다.
박남희 상무님께서는 글로벌 리더에 대해 말씀해주셨다.
넓은 시야를 가지고 명확한 꿈을 가지면서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2. 1분 자기소개
처음 만나는 시간이니 만큼 자기소개 시간이 중요하다.
1분... 사실 1분동안 자기소개를 하는것이 쉽지 않은데 다른 친구들 모두 짧은 시간안에 자기만의 방법으로 열정을 표현해주었다. 앞으로 다른 친구들과 내가 MSP를 하면서 생각했던 것들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매우 기대가 되었다.
3. 점심시간 - Working Lunch
말그대로 일하면서 점심먹는것이다. -_-
MS 내부에서도 워킹 런치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우리는 시간 내에 마치지 못한 1분 자기소개를 계속 하면서 점심을 먹었다. 부담없는 시간이라 괜찮긴 했는데 머리아픈(?)일을 하면서 점심먹기는 힘들 것 같다.
4. 1기 MSP의 토크쇼
1기 MSP들이 자신들이 MSP활동하면서 느낀점을 얘기해주었다.
역시 이매진컵 세계대회에 대한 내용이 많았는데 내생각도 그렇다. 역시 이매진컵은 매력있다 @_@
5. 블로깅
열정 에반젤리스트 한성은님께서 블로깅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다.
나도 좀 더 전문적이고 멋진 블로깅을 하려고 생각중이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검색어 첫페이지에 내 블로그가 나오는 그 날을 생각하며 열심히 해봐야겠다.
6. MSP 활동
MSP의 머릿글자를 따서 Massive, Selective, Personal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프로젝트 M : 프로젝트 연구 및 블로그 포스팅
프로젝트 S : 선택 프로젝트
프로젝트 P : 매월 개인별로 수행하는 프로젝트
프로젝트 M의 주제는 아래와 같다.
XNA Studio
Robotics Studio
Mash up(popfly)
사회공헌
이매진컵
채널8 동영상 제작
MS의 기술을 주로 공부하고 활동했던 나로써는 각각의 내용이 무엇인지 어느정도는 알고있다.
좀 더 생각해봐야겠지만 Robotics Studio를 할 가능성이 높은듯...
프로젝트 S
이매진컵, DevDays, Launching event, Microsft Academic Festival 등 MS의 여러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것이다. 나는 늘 그래왔으므로... 하던대로 하면 될것 같다;;
프로젝트 P
기술 MSP : 기술 트랜드 리포트
열정 MSP : 문화마케팅 트랜드 리포트
나는 기술 MSP~
기술 트랜드에 대해서 리포팅하면 된다. 이것도 평소에 기술적인거 열심히 봐왔으니 큰 부담은 없다.
발표하고 책으로 배포되기도 한다는데 역시 열심히 해야할듯~
드디어 MSP2기의 활동이 시작되었다.
첫번째 오리엔테이션 시간은 조금 짧은 관계로 서로 모두를 알기에는 약간 부족한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서로 열정을 가지고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매우 보기 좋았다.
끝나고 서로 뒤풀이를 기대하며 눈치만 보다가.. 결국 먼저 나서는 사람이 없어서 그대로 헤어졌지만
다음부턴 이런일은 절대로 없을것같다ㅋㅋ
MSP를 통해 한단계가 아닌 몇단계 성장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1기때 50명 모집에 1차 선발 100명이었는데 예비명단에 드는데 그쳤는데
이번엔 Technical MSP 30명 모집에 1차 합격...
면접 때 나의 열정을 모두 보여줘야겠다.
반드시 최종 합격을~~!!!
